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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모 회사를 나와서 지금은 N모 게임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.
게임 회사여서 좀 더 흥미로운 것도 사실이고, 약간의 수준차로 인해서 할 일이 좀 많기는 하지만..
충분히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라고~
하지만 역시 직장 생활은 비애다.
하루 종일 책상위에 앉아서 이런 저런 일을 하다 보면 시간이 다 흘러간다.
어느 시간에도 진정한 나의 영혼을 위해 하는 행동은 찾아 보기 힘들다.
그로 인해 받은 스트레스는 더욱 더 나 자신을 가려버린다. 스트레스 해소라는 숙제를 주면서 말이다.
결국, 나는 지금 어디에도 없다. 나라는 존재는 대중 속에 파뭍여 사라진지 오래다. 내가 어린 시절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고,
그 공부로 인해서 더 큰 꿈을 꾸었던 것의 마지막이 여기라면,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가.
현실 안주라기 보다는 현실 속에서 현실을 도피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나의 삶이다.
나 자신과의 약속을 한다. 이것이 나의 직장 생활의 마지막이라고..
창업을 꿈꾸며 당차게 시작했던 아이폰 사업도 흐지 부지 하게 끝나고 말았다. 나의 미숙함과 덜 준비되었기 때문에..
이제 시간을 갖고 생각해보게 되었다.
나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..역시 결론은 자유로워야 한다는 것이다. 그래야 내가 있고..하나님이 있게 되는 것이다.
나와 같은 영혼에게는 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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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제도 있으나 실행해보면서 적용하면 좋을 듯..
http://digitalab.pcu.ac.kr/?document_srl=79244
참고로 여기서 사용한 정사각형은 실제 맵에 적용하기 힘들다. 왜냐하면 대부분의 맵은 삼각형 메쉬를 기본으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다.
그래서 그런지 하복 AI에서는 navMesh라는 것을 만들어서 길찾기를 시도하는데, 삼각형 베이스다.
http://digitalab.pcu.ac.kr/?document_srl=79244
참고로 여기서 사용한 정사각형은 실제 맵에 적용하기 힘들다. 왜냐하면 대부분의 맵은 삼각형 메쉬를 기본으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다.
그래서 그런지 하복 AI에서는 navMesh라는 것을 만들어서 길찾기를 시도하는데, 삼각형 베이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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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리 세상의 벽에 막히는 내 한계를 경험할 지라도 그것이 극복할 수 없는 정점이라고 생각하지 말고
잠시 쉬었다 가더라도 기필꼬 넘어가야 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인내하며 살아가자
매우 힘들어서 기대고 싶고 타락하고 싶은 순간이라도 결단코 악을 행하지 말고
소중하게 주어진 꿈을 그 꿈 그대로 간직하며, 결코 나의 속된 욕망으로 변질 시키지 말자.
순수한 시절에 꾸었던 그 꿈을 내 나이가 결코 순수하지 않을 때가 되었더라도
결단코 지켜가며 다시 한번 하늘을 바라 보자.
내 젊은 날 소중하게 약속했던 출사표 에 남긴 글 처럼,
하늘이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도록 혼신의 힘으로 앞을 향해 나아가자.
꿈을 반드시 이루고 편히 하늘로 돌아갈 수 있길 기도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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